청조 우아 럭셜한 씨크릿폰을 질러버렸다..ㅎㅎ
약 2주간 지나가다 보이는 가게들 가서 눈팅겸 시장조사만 하다가...
결국 나의 홈그라운드인 과천읍내(?)에서 질러 버렸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니는 가운데...신규가 더 비싸게 팔린다는 결론이 들었다..
암튼...지금까지 산 핸폰중에 가장 고가의 폰인데...10만원이상 주고 폰산건 처음인데...
현재까진 초만족이다...심플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외관이 특히 맘에 든다...
거지같은 삼성애니콜을 빨리 교체해버린것도 다행이다..ㅎㅎ
결국 다른사람보다 싸게 잘산듯...ㅎㅎ
오드리햇번과 오래오래 함께 해야쥥~ㅎㅎ
Posted by Young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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