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었다고 생각했는데..너를 다시 보아도 아무런 느낌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다시 너를 만난 나의 모습은 여전히 떨리고 설래였으며, 너는 여전히 한송이의 꽃이더구나....
너를 보며 웃음짓던 내 모습은 변하지 않았는데, 나를 웃음짓게 만드는 너의 아름다움은 그대로 인데...
나만의 꽃인줄 알았던 너의 모습이 나만의 착각이었다는것을...
넌 그래도 영원한 나의 꽃이길...여전히 예쁜모습 보기 좋았어...
Posted by Young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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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벗꽃, 벗꽃축제,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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