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0일

눈물이 난다...알수 없는 이유로...정말 알수 없는 이유다...모르겠다...

매년 이맘때면 항상 이러지 않아야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계속 흔들린다..

후회의 반복...제일 멍청한 짓거리 아닌가...

다른사람들이 나를 다시보게 만들어야 하고, 누군가를 필요로 하기보단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결국 내 스스로를 다시보며, 내 자신이 만족해야 한다..


아직 멀었다..작년 이맘때 쓴 글들을 읽어보며 같은 생각과 같은 후회의 반복인 내 자신을 보며, 짜증섞인 울분이 밀려온다...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니다...이러고 있을때가 아니다...

조만간 목놓아 소리를 지르던, 목놓아 펑펑 울던, 내안에 쌓여있는것들을 토해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겠다..많이 쌓여 있다..이 체증때문에 너무 괴로운것 같다..

결국 결론은..

제대로 좀 하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Youngzoo

05 20, 2009 02:26 05 20, 2009 02:26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8 : ... 48 : Next »